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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자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리뷰암니암닝마닝마임
개****임리뷰리뷰리뷰리뷰입니다 으아아아아아 리뷰에요 아아아아아악 리뷰쓸게요!!
개****임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하는데 전혀 아니고 맨 앞의 '책 활용 방법'이라는 가이드 내용 1장뿐인데 그마저도 명확하지 않네요. 이 책을 작가님 블로그에서 직접 강의용 교재로 만든거라고 하셨는데 본인 강의를 따로 듣거나 블로그를 따로 찾아보지 않으면 어떻게 학습하라는건지 모르겠고 자세한 가이드나 방법도 없이 그냥 본인 수업용 교재를 오르비에 출판한것처럼 보입니다. 도서 설명에는 무슨 '이 책은 문장을 어떻게 명료화할 수 있는가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담았습니다'라고 하는데 기가 차고 속은 느낌이 듭니다. 작가님이 생각해도 이 책이 방법론을 자세히 설명했다고 할 수 있나요? 책을 받고 너무 당황하기도 하고 방법에 대해 설명이 거의 없다싶이 해서 쪽지를 보내도 읽고 씹고 피드백은 전혀 안되네요. 찾아보니 다른 네이버 카페에서도 댓글마다 강의 홍보하셔서 강퇴당하셨던데 그냥 본인 강의 홍보만 하려는거 밖에 안보이네요. 오르비 이용자로서 너무 당황스럽고 과장광고라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K*p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졸라쌤.. 풀커리 타고 있는데 오늘 왔길래 너무 재밌어서 다 풀어버렸어요… 개 당 20분 정도 넘게 걸렸던 실모는 처음이라 꾹꾹 제시문 눌러읽으면서 답을 찾으니 다 맞더라구요 너무너무 좋아요..!!! 퀄리티 좋고 해설지가… 이거그냥 선생님 강의잖아요…… 더 안 유명해졌으면 좋겠어요.. 저수능끝나고 유명해져주세요제발
생******다가져갈게 많은 모의고사입니다 설명도 재치있게 쓰셔서 보는내내 즐거웠습니다 좀 더 빨리 알았다면 선생님의 수강생이 되었을텐데 아쉬울 따름입니다
마*******함솔직히 이야기 해서 책이 도대체 무슨 의도로 만들어 졌는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O*******s3회차 44번은 진짜 할많하않... 지문을 읽어보면 '밤'혹은 '야간'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가야 진정한 정답선지라고 생각하기에, (다른 선지에 복수정답 여지가 있다는 것이 아님) 소거법으로만 풀리는듯한 이런 정답선지는 굉장히 별로같음.(시선 123회차 44번 중 제일별로) 게다가 경험'를' 이런 기본적인 맞춤법 검수조차 안하시는건가요? 2회차 화작 40번 4번선지도 '권환'돼있는데 풀면서 한숨이 나옴 3회차 화작 45번...적절한거 고르라했는데 답안나오길래 일단 버리고 채점했더니 해설지는 적절하지 '않은' 거 고르고있고...이게 굉장히 화났음 이건좀 아니잖아요 2회차 4번 2번선지는 명사 논증에 따르면 '말'과 '병든 말'은 지문에 근거하면 '말'이라는 공통 '형상'을 가질 뿐 어떤 질적 속성을 언급하는건 '흰' 혹은 '병든'같이 앞의 관형어가 기능하는데, 선지 뒷부분은 맞지만 앞부분때문에 이 역시 적절하지 않아 정답선지라고 생각함. 뒷문단에 결합 논증에서 비록 말이라는 '형체'를 속성의 하위범주로 간주하기는 하지만 명사논증을 서술하는 문단의 맥락상 '형상'은 '속성'의 한 부분집합이라는 근거를 찾을 수 없고 오히려 별개의 범주인 단어인듯이 서술하고 있음. (만약 선지 근거가 완벽했으려면 공손룡의 실제 주장처럼 명사논증의 문단에서 '형체적 속성'과 '질적 속성'이라고 최상위 범주인 속성의 하위범주로 명확히 서술했어야 한다고 보며, 결합논증 부분에서 '형체를 속성의 하위범주로 보기에 '맞다면 해설지에서 그렇게 언급이라도 했어야될텐데, 그렇지 않았음.) 2회차 21번 2번선지는, 용왕의 예언을 김전이 전함으로써 사건의 발생을 간접적으로 유도하는 장치가 맞다고 보는데 이게 왜 반드시 오답선지가 되어야만 하는지 의견도 듣고싶습니다(고전소설에서 나오는 예언은 백이면 백, 긍정이든 부정이든 추후 일어날 사건의 발생을 간접적으로 유도하는 장치가 아닙니까?) 현실에서의 그런 유언비어 퍼뜨리는 예언과 달리 문학작품에서의 초월적 인물이나 꿈 속 인물의 예언들은 이후 사건의 발생을 간접적으로 유도하는 문학적 기능을 한다고 보는데요. 2회차 24번은 버드나무가 아닌 '옥수수'가 왜 상처에서 버팀목을 꺼낸다는건지 이해가 안되고...2회차 30번 5번선지는 마지막 문단 첫문장 이후로 ㅁ 밑줄부분이 서술자가 다시 주인공 시점으로 초점화해서 거리를 좁혀 서술한것이라고 볼수도 있는데 너무 출제하신분이 단정적으로 오답선지로 구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종***새2023학년도 실전 기출 (가) 제시문의 ‘구거**’에 각주가 달려 있지 않습니다. 또한 p.39의 (가) 제시문 해설 부분에 ‘생태계’가 ‘생테계’로 잘못 표기되어 있습니다. 어제 책을 수령하여 오늘 처음 책을 펼쳤는데 처음 기출부터 오타가 발견되어 아쉬움이 다소 남습니다. 어제 책을 받아 정오 사항을 수정한 후 보기 시작하였는데도 이러한 오타들이 발견되는 것을 보면, 구석구석 또 다른 정오 사항들이 많이 숨어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사소한 오타들이 이 도서의 전반적인 신뢰도에 부정적 영향을 끼침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출판업에 전문적으로 종사하시는 것도 아니고, 다른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러한 서적을 출판하신 것은 잘 알겠으나, 돈을 주고 시험 직전에 논술 기출을 다시 학습하고자 해당 도서를 구매한 수험생의 입장에서 다량의 수정 상황이 발생하는 현 상황이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추후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의 도서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다른 교재에서는 이러한 정정 사항들이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꼼꼼한 검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개****임ㅇㅇㅇ과외용으로 한번 사봤습니다. 현실적 풀이와 사고의 흐름을 기술한것은 신선하나 제시문 오탈자 너무 많습니다. 기출을 처음 본 학생이라면 초안 학습에 큰 지장이 있습니다. 다음개정에는 오탈자 검토를 면밀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asdadasd 수정얼럿 체크 체크체크 한번더 ! 모바일도 되나? 모바일 한번더 !ㅁㅁㅁ 수정수정ㅁㅁㅁㅁ
개****임